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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든라이프 잊지 않겠습니다. 덧글 0 | 조회 5 | 2026-09-10 10:08:20
김광복  

갑작스럽게 아버님을 여의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가족 모두가 당황스럽고 슬픈 마음뿐이었습니다.

하지만 장례 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차분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아버님을 잘 모셔드릴 수 있었습니다. 특히 입관식 때 어르신을 대하는 따뜻한 손길과 세심한 배려에 가족들 모두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.

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고, 복잡한 절차 하나하나 정성껏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지도사님 덕분에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고 아름답게 배웅할 수 있었습니다.

늘 건강하시고, 저희 가족에게 보여주신 진심 어린 노고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.

김현석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.